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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로 30분

누룩의 모양을 잡아주는 틀. 작고 초라하고 세월이 덧칠해져 땟국이 흐르는 것처럼 보이는 이 기구가 바로 산사원 갤러리의 시작이랍니다. 박물관은 다시 진화해서 볼 것을담고, 먹을 것을 담고, 체험할 것을 담고, 방문객들이 갖고 싶은 물건들을담았습니다. 이렇게 해서 2002년 현재의 모습과 같은 전통술 갤러리 산사원이개관하게 됐습니다. 다양한 체험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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